인셉션 (Inception, 2010)

Interest/Movie 2010/08/04 15:15
영화: 인셉션 (Inception, 2010)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등급: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SF, 스릴러, 드라마, 미스터리

출연배우
배우이미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코브 역
후버 (Hoover), 2012
레드 라이딩 후드 (Red Riding Hood), 2011
명대사 보기/입력
와타나베 켄 와타나베 켄 (Ken Watanabe) 사이토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조셉 고든-레빗 조셉 고든-레빗 (Joseph Gordon-Levitt) 아서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마리안 꼬띠아르 마리안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맬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엘렌 페이지 엘렌 페이지 (Ellen Page) 아리아드네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톰 하디 톰 하디 (Tom Hardy) 임스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인셉션,
이 영화가 이야기 하려는 것은 무엇일까?
베트맨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2009/06/15 - [Movie & Music] - 다크나이트 (2009, The Dark Night) 이 영화를 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는데 어느 기회에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 감독이라는 사람은 우리가 평소 간과하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호기심으로 승화시킨다. 아마 이 영화를 찍었던 배우들도 감독이 원하는 사고에 대해 모든 것을 이해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이해 못했다면 영화를 어떻게 찍었지(?)
다크나이트에서는 조커에 대한 인물을 잘 표현한 히스 레저라는 인물이 있었기 때문에 감독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면 인셉션은 코브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있었기 때문에 영화의 메시지를 모두 담을 수 있었을 것이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아래와 같이 표현합니다.
영화를 본 분들은 읽으셔도 됩니다.

더보기


수면 상태의 꿈에 접근한다는 추상적인 사실을 영화로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게 표현하는 감독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 이 감독의 영화는 꼭 챙겨 봐야 겠다.
★★★★★

'Interest >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스트셀러 (2010)  (0) 2010/08/27
토이스토리 3 (2010)  (0) 2010/08/24
파괴된 사나이 (2010)  (0) 2010/08/22
트리피드의 날 (The Day of the Triffids, 2009)  (0) 2010/08/20
라스트 에어벤더 (The Last Airbender, 2010)  (0) 2010/08/20
인셉션 (Inception, 2010)  (2) 2010/08/04
솔트 (Salt, 2010)  (2) 2010/07/30
이끼 (2010)  (0) 2010/07/21
슈렉 포에버 (Shrek Forever After, 2010)  (0) 2010/07/18
이클립스 (The Twilight Saga: Eclipse, 2010)  (2) 2010/07/18
포화속으로(2010)  (0) 2010/06/21
Trackback 1 : Comments 2

Trackback Address :: http://hyungjunyim.tistory.com/trackback/348 관련글 쓰기

  1. Tracked from Finding Wang 2010/08/11 01:56 DELETE

    Subject: <인셉션 Inception> by 홀리키스 (eastern3)

    두번째 감상기 나는 예전 <다크 나이트>의 광풍을 이해하지 못했다. 물론 영화를 봤다. 친구가 보여줘서 휴가나온 아는 동생과 함께.. 고로 이 영화는 그냥 개봉한 주에 우연히 보게 된 작품이었다. <다크 나이트>가 뭐가 좋은지, 아직도 난 도무지 모르겠다. 물론 깍아내리려는 마음은 없지만. 게다가 아꼈던 배우 히스 레저의 죽음에도 간접적인 관련이 된 작품이라 더더욱 좋게 볼수 없었고 기억에서 잊고 있었다. ;; 애초에, 코브(레오나르드 디카프리오)는..
  1. wangn 2010/08/18 01:31 Modify/Delete Reply

    감독의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