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부머 세대 제태크
Interest/News 2012/03/05 11:16참고: 동아일보, 하정민 기자, http://news.donga.com/Economy/Money/3/0102/20120304/44505960/1
베이비부머(Baby Boomer)
2차 대전이 끝난 1946년 이후에서 1965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을 말하는 미국의 용어
우리나라는 은퇴를 시작한 베이비부머(1955∼1963년 출생 세대)를 보통 가리킴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면
1. 재테크 전문가들은 정년퇴직이 시작되는 55세부터 국민연금이 지급되는 65세까지를 ‘마(魔)의 보릿고개 10년’이라고 말한다. 수입은 거의 없지만 자녀 교육과 결혼 등으로 지출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 때문
2. △좋은 부모 콤플렉스를 버리고 △부동산 비중을 줄이는 대신 적립식펀드 비중을 늘리며 △배우자와 노후대비 문제를 논의하고 △1년에 한 번 수익 내는 투자에 중점을 둘 것을 조언
부동산이 보유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이비부머들이 자녀에게 큰 액수의 돈을 지출하는 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다고 강조
내가 가장 공감하는 부분!!
정 대표는 “소득구조나 평균수명을 감안할 때 상속 등 별도 재산이 없는 부모라면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면 거의 모든 지원을 끊어야 한다”며 “정말 자녀들을 아낀다면 아이들에게 향후 부모 부양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자식이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시대’가 아니라 ‘부모가 자식으로부터 독립하는 시대’가 왔다고도 했다.
- 복잡한 금융상품에 투자하지 말고 여유금액의 상당분을 적립식펀드에 넣으라고 조언
- “적립식펀드는 정기적금과 달리 만기가 없는 상품이므로 ‘죽을 때 환매한다’는 심정으로 오랫동안 보유하면 지수를 능가하는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고 강조
- 복리효과를 강조하는 저축성보험은 절세 혜택이 크므로 일반인보다 세금을 많이 내는 부자들에게 유리
- 배우자와 먼저 노후 문제를 상의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로 정 대표는 “‘파자마 맨’이 된 은퇴 남편은 아내와 갈등을 빚기 쉽고 여자의 평균수명이 남자보다 길기 때문에 노후 준비도 아내 중심으로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 “연금보험에 가입했다면 오래 살 확률이 높은 아내를 피보험자로 지정해 두는 편이 유리하다”고 조언
- 정 대표는 “은퇴자들은 매달 투자수익을 내려고 무리하게 자산을 운용하다가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며 “장기 상품에 가입하고 1년에 한 번 정도 수익 실현 기회를 노리는 편이 좋다”고 조언
'Interest >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이비부머 세대 제태크 (0) | 2012/03/05 |
|---|---|
| 가계부채 (0) | 2012/02/23 |
| 순환출자 (0) | 2012/02/08 |
| 기부 아이디어 (0) | 2012/02/07 |
| 지주회사, 금치산자, 한정치산자 (0) | 2012/02/02 |
Trackback Address :: http://hyungjunyim.tistory.com/trackback/412
- Tracked from 자산관리사 이영원의 재무클리닉 2012/04/14 11:33 DELETE
Subject: 베이비부머의 고민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제도적, 사회적 배려가 마련돼야 합니다. 더불어 노령화 문제에 대한 젊은 층의 세대 공감이 확산되면 제2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요즘 '은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