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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2/28 블로그 포스팅 300
  3. 2012/02/28 그림자 살인 2009
  4. 2012/02/28 세이 예스(Say Yes) 2001
  5. 2012/02/28 쉬리 1998

Hangeul.com

hyungjun.Yim/Diary 2012/02/29 17:18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알게 된 한글닷컴(http://hangeul.com/)

한글을 그리다의 김유래 작가님의 그림들,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395012 

직접 그림을 퍼오지는 못하지만 링크에 걸고 자주 들어가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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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 300

hyungjun.Yim/Diary 2012/02/28 19:55
어느 덧 블로그 포스팅 수가 300개가 넘었다.
나만의 위한 블로그이기도 하지만 좋은 정보가 있으면 나누고픈 마음에 하나씩 올리고 있다.
아직 올리지 못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글쓰는게 쉽지 않다는 것,
읽는 것에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쓰는 것은 아직 미약하다.
사용하는 단어도 한정적이고, 화려한 언변의 소유자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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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살인 2009

Interest/Movie 2012/02/28 19:49
사실 흥행할거라 생각했던 영화인데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것 같다.
예전에 한 번 봤다가 다시 꺼내들었는데 역시나 난 재밌었다.

영화의 내용이나 느낌은 없다.
그냥 추리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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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 예스(Say Yes) 2001

Interest/Movie 2012/02/28 19:45
올드 영화에 손이 계속 간다.
세이 예스라는 영화는 제목만 알고 있었고 전혀 무슨 내용의 영화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박중훈이 취하는 자세가 왜 저런가라는 생각을 계속하였다.
김주혁, 추상미 부부에게 왜 그럴까?
반면 그 부부는 너무나 잘 지내고 있었는데 박중훈이 끼어 듬으로써 생활이 파탄나게 되었다.
복수를 한다기 보다는 행복해 보이는 부부에 대한 화풀이라고 해야 할까?

박중훈과 추상미의 심리묘사는 너무나 좋았지만, 김주혁은 소리 지르는 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다만, 결말이 조금 자극적이었다는 것!
꼭 추상미를 죽여야 했을까?
살인은 또 다른 살인의 동기가 되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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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1998

Interest/Movie 2012/02/28 19:38
한국영화를 모으는 취미가 생긴 후 부터 예전에 했던 영화들을 시간날 때 보곤한다.
그 중 하나가 "쉬리"
내가 중학교 시절에 나왔던 이 영화는 강제규 감독이 만들어 최고 흥행을 했던 영화이다.
지금의 나이가 되어 다시 보니 어렸을 때 봤던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지금은 사람의 심리에 대해 공감을 할 수 있다고 봐야 할까?

한석규가 대한민국 최고 배우라는 것을 입증한다. 요즘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대왕을 열연하여 다시 조명을 받고 있지만 연기력은 최고다.
최민식, 송강호, 김윤진 등의 배우도 당연 최고고 :)

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다 보니, 내 글 실력이 형편이 없다는 걸 새삼 느낀다.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할지..그냥 생각나는대로 쓰긴 하지만 나중에 읽어보면 이상하다고 느낄려나..
하지만, 그게 어때서 그게 나고 내가 쓰고 싶은대로 쓰는게 블로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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